H-스토리

넓은 세상, 수많은 경계를 넘어 새로운 기회를 찾아가는 길, 현대코퍼레이션홀딩스의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의 여정

신사업 찾는 현대코퍼, 폐에너지 리사이클링 주목

현대코퍼레이션이 트레이딩 위주의 사업구조에서 벗어나기 위해 사업개발 분야에 힘을 준다. ‘투자형 종합상사’를 내걸고 기존 트레이딩 사업뿐 아니라 완전히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하겠다는 목표로 국내외 투자처를 발굴하고 있다.

정몽혁 “모든 지사가 본사…올해 NEST 새 출발”

“모든 지사가 각각 본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올해를 NEST(권역·혁신둥지) 제도의 새 출발로 삼아주길 바랍니다.”
지난 1일 정몽혁 현대코퍼레이션그룹 회장이 글로벌 전략회의(GSC)를 마치며 임직원들과 해외 법인장·지사장들에게 내놓은 당부다.

현대코퍼레이션 CVC, 비건치즈 ‘아머드프레시’에 첫 투자

현대코퍼레이션의 기업형 벤처캐피탈(CVC)인 프롤로그벤처스가 첫 투자 대상으로 비건치즈를 만드는 ‘아머드프레시’를 낙점했다. 최근 중소벤처기업부 예비 유니콘으로 선정된 것은 물론 올해 초 미국에서 열린 ‘국제가전박람회(CES) 2022’와 ‘2022 팬시 푸드쇼’ 등 글로벌 박람회에 참가해 미국 콜라보레이티브펀드의 투자도 받은 곳이다. 올해 하반기부터 글로벌 사업을 본격화하는 만큼 나스닥 상장도 기대된다.